“온통 녹색물결속에 은하수가 하늘에 걸리고, 유유한 구름속에 청송이 바위에 걸려 있네”. 이 시에서 묘사한 풍경이 바로 소문난 국가 삼림공원인 천당채입니다.

천당채는 안휘성 금채현 서남부에 있으며 안휘, 호북 2성의 경계선에 위치, 마치 찬란한 명주처럼 오촉대지에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천당채는 “기봉, 임해, 협곡, 운무, 유담” 등 많은 자연경관을 한몸에 담아 국가 AAAA급관광구, 국가삼림공원, 국가급자연보호구, 국가지질공원이며 관광구 총면적은 120평방킬로미터입니다.
천당채는 옛날에 “다운산”이라 불렀습니다. 관광구내에는 일년 사계절 구름이 감돌고 준봉이 가득하며 폭포가 날아 떨어집니다. 최고봉은 해발 1729.13미터이며 대별산 주봉중 하나로 예로부터 “오촉동남 제일관”이라 불렸습니다. 전체의 96.5%가 삼림에 뒤덮였으며 전국 삼림공원중 첫자리를 차지해 “화동의 마지막 원시삼림”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108개의 연이은 폭포군은 풍격이 다양하고 자태가 각이한데 화동지역에서 보기 드문 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천당채풍경구는 시종 “보호제일, 질서있는 개발, 원시존종, 자연구현”의 이념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관광구는 “생태, 홍색, 민속” 3종의 특색관광자원을 이용하여 생태관광, 레저관광, 휴가관광, 탐험관광, 과학보급관광, 건강관광, 민속관광과 애국주의관광을 광범위하게 추진하여 수많은 관광객을 흡인하여 천당채에서 관광, 레저, 휴가를 즐기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관광구 삭도는 세개의 산과 두개의 계곡을 날아 지나는데 삭도에 올라서 허공을 날면서 “나는 공중을 건느고, 구름은 나를 에도는” 선경같은 느낌을 향수할수 있습니다. 대별산국가지질공원박물관은 천당채 관광구내에 자리 잡았으며 관광객들이 과학지식을 배우고 자연의 무궁한 매력과 신비한 지질경관을 배울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천당채 백마대협곡은 일년 사계절 폭포가 마르지 않는데 회하의 발원지이기도 합니다. 협곡내에는 준봉이 우뚝 솟아 있고 다리가 걸려 있는가 하면 용담이 하나로 어우러진 가운데 시냇물이 잔잔히 흐릅니다.
류등대군 천리약진 대별산 전방지휘부는 홍군이 천신만고를 겪으면서 남북을 드나들면서 혁명에 성공한 장소입니다. 백마사는 신령에 기도하면서 심령을 다스리는 성지입니다. 아찔한 백마봉 잔도는 허공에 드리워 있는데 그위에 올라 서서 하늘과 사람이 하나되는 쾌감을 느낄수 있고, 하천 표류를 통하여 천지를 벗어난 짜릿한 희열을 만끽할수도 있습니다. 조과를 맛보면서 짙은 향토인정을 느낄수 있고, 등불야회를 통하여 마음을 즐겁게 하면서 격정을 발산할수도 있으며 그외 십대완, 농가연, 채집, 낚시, 차예, 무사자 등 근 30여가지에 달하는 짙은 지방특색의 오락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에 풍부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드립니다.
관광구는 “고객을 왕으로 모시고, 집에 온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서비스 이념으로 “표준화”, “규범화”, “개성화”의 전천후 청결을 하여 환경위생을 유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관광상품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관광구의 먹고, 자고, 놀고, 쇼핑하는 등 원스톱 서비스 체계가 날로 완벽해지고 있습니다.
천당채는 교통이 편리하고 안전합니다. 이미 개통된 호한용고속도로는 합비에서 천당채까지 불과 2.5시간이면 다달을수 있고 무한에서는 2시간이면 족합니다. 금채현 반죽원진에 천당채로 올수 있는 출구가 있으며 고속도로 출구로부터 천당채까지 버스로 1시간이 걸리고 고속열차를 이용하면 천당채까지 40킬로미터밖에 되지 않기에 관광객들은 고속열차를 타고 천당채에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도 있습니다.
천당채관광구는 국가 5A급 관광구를 창조하는 기회를 틀어쥐고 전국 유명 관광목적지를 목표로 “관리와 개발을 함께 중시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함께 틀어쥐는” 원칙에 입각하여 대내로는 소질을 강화하고 대외로는 이미지를 수립함으로써 관광구의 통달성과 편리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관광기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키고 있습니다. 관리를 강화하여 관광 접대능력을 높임으로써 천당채를 “관광, 레저, 휴가, 체험, 오락”을 하나로 묶은 종합형 관광구로 구축하여 “화동의 마지막 원시삼림”의 독특한 매력을 세상에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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